병원동행매니저 경남본부, 4분의 기적! 심폐소생술 교육
병원동행매니저 경남본부 3회째 안전교육실시
’나 아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, 용기와 기술 겸비해야 시니어 활동에 최적’

▲ 문화안전교육지원센터 전진호강사(한국기업전문)의 CPR 실습을
지도하고 1조 팀.총4조 팀으로 나뉘어진 교육생들은 응급환자를 위해
진지하게 환자의 상태을 실습했다. /사진 김영기자
병원동행매니저 경남본부 3회째 안전교육실시
‘나 아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, 용기와 기술 겸비해야 시니어 활동에 최적’
병원동행매니저 및 생활지원사 활동이 지방자치단체의 동력으로 가시화되는 가운데 병원동행매니저 경남본부(본부장 김영수)가 제3회째 한국기업전문 안전 센터의 도움으로 지난 3월25일 오후 1시부터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.
이들 대상자는 ㈜한국교육평가개발원(대표 백종훈)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정식등록자격증인 병원동행매니저1급,생활지원사자격자에 한해서 경남본부는 2023년 12월부터 실시되어 오고있다.
교육은 노년의 스트레스와 건강관리교육, 심폐소생술(CPR), 하임리히요법, 기타응급처치방법 등 4세선으로 구분되어 실시됐다.
이미 초고령화 사회의 문턱에서 100세까지 건강하게 ‘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명을 내 손으로 구하는 교육으로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과 자신감을 부여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되었다.
이날 참석한 교육생들은 “정말 유익한 교육 이였다”며 “필수적으로 갖추어야만 시니어취업전선에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다”고 덧붙였다.
병원동행매니저자격자들은 자격취득 후 1인 케어와 합동케어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.
이미 1인 케어를 실시하기도 한 이정혜 (6기생 매니저)는 “환자분은 물론 그 가족에게서 무척 편안한 도움에 감사인사를 받았다”고 말했다.
경남최초 유일한 ’병원동행매니저 본부‘는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의 부설기관으로 현재 300여명의 1급자격증 소유자들이 활동준비를 마치고 있다.
/여성뉴스 김현옥리포터

[출처] 병원동행매니저 경남본부 3회째 안전교육실
여성신문(womenisnews@hanmail.net)